김태민

[gimtaemin]

나는 그림물감이 좋아요.
어릴 때부터 그림물감을 보면 기분이 좋았어요.
나는 혼자서 물감에 적힌 색을 공부하며 한국어와 영어를 알고있어요. 나는 그림 그릴 때가 행복해요.

I like paint.
I have loved paints since I was little.
I study the colors written on the paint by myself, and I can speak Korean and English.
I am happy when I draw.

김태민 사진-2_edited.jpg

I like paint.